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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나

나쁜 |2004.02.25 12:28
조회 525 |추천 0

글을 읽고 있으니 눈물두 나고 예전에 잘못했던일들에 대한 후회가 밀려드네요

전 몸파는 여자보다 더더러운 여자에요 아니 이세상에 살인자라는 말이 저한테 꼭

맞는 말일꺼에요 전 남친과 9년사귀는 동안 아일 열번정두 지웠어요 두번에 유산과

여덟번에 낙태 남들은 거짓말을 쓰고 있다구 하겠지만 정말 저두 이모든것이 거짓

이었으면 좋겠어요 어떤달은 일년에 아일 3번 낙태 한날두 있었으니까요

그래두 하나님은 저에게 자꾸 생명을 주시는지 임신은 잘두 되더라구요

남들은 한번두 아이갖기 힘들다는 것을 전 무려 열번이나 가졌지만 그 열명에 아이들은

짐 이세상에 없지만 .... 하지만 그 후유증은 고스란이 남아있더라구요 허리통증에 비가

올려구 하면 숨이 턱턱막혀버리구 몸은 완전 송장처럼 말라버리구 다 짐 벌받구 있는거겠죠

그래두 뻔뻔하게 다니는 제 자신을 보면 한심스러워요 뭐 잘났다구 여기에 글 올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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