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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이거 나야..

상당히 부끄럽네.. 썰을 하나 풀어보자면 갑자기 친구집에서 뛰쳐나가서 택시 잡고 비투비 콘서트장으로 가달라고 했는데 다행이 친구가 같이 나와서 내 집주소 알려줬대.. 얘들아 술은 나빠 먹지마 흑역사 빨리 만드는 지름길이야 오늘 아침에 숙취해소제 먹고 회사 갔어..^^

추천수5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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