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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면서 엔시티를 파게될줄은

꿈에도 몰랐다... sc 5년동안 좋아하면서 엔시티 데뷔때부터 지켜봤고 슈스엠때매 왠만한 타이틀도 다 아는데 구본진 사건 줄줄이 터지고 1년정도 방황하던때에 혜성같이 내 맘을 부수고 들어온 그것은 바로 펀치펀치쇼 자컨.. 결국 스물 세명을 사랑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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