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대갈이 마음이 이해간다

초등학생때 아빠가 앞머리 잘라줬는데 모르고
눈썹 너무 위로 잘라서 만원짜리 한장을 내 손에
꼬옥 쥐어준거 아직도 잊혀지지않아
추천수5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