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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나만 이부분 미치겠냐

쇼캐이스 두올낫 말이야 난 이미 초반 30초 안에 홀림
일단 시작부터 김옌안 웃으면서 얼굴공격 개쩜
그다음에 창구가 찡긋하면서 휘파람 부는데 걍 뒤짐
강형구가 혼자 두올낫하면서 귀에 손대고 손가락 빙빙 안무 개처돌음 여기서 평니버스 마음먹었어
양홍석이 곱씹어난 할 때 휘파람 불면서 고개 까딱까딱함 kij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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