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1주전 학교에서 딱 진짜 작정하고 점심먹고 애들 다 교실에 있을때 교탁으로 가서 탕! 치지는 못했고
나:자아아아아 여기 멜로디 있으시나요?!!
이렇게 말했는데 진심 5초간의 정적..뻘줌해서 옙.. 하고 들어갈려고 했는데 갑자기 한명이 나..!비투비 팬 멜로디! 그 다음 나도! 그리 나도 나도! 한 6명 일어남 나중에 다 친해지고 알고보니까 친구 어떻게 사귈지 고민중이었는데 멜로디 아니어도 우선 맞다고 하고 보자 이래서 멜로디라고 했다는뎈ㅋㅋ 지금은 같이 영상 많이보고 굿즈도 나눠주고 하니까 찐멜로디 됨ㅋㅋㅋ 이렇게 영업하는 방법도 있다고 알아둬 ㅋㅋ (내가 뭔 정신으로 그런건지는 몰라..멜로디가 고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