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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솔직히 세븐틴은 한 팀 아닌것 같음

그냥 한 가족 같음 세븐틴을 계속 보다보면 그냥 단순히 같이 활동하는 팀이라고 보이는게 아니라 보고있는 내가 다 편할 정도로 찐 가족같음 ㄹㅇ 아이돌이나 가수 같이 일로 엮인 사이가 아닌 평생을 함께 할 친구들이자 형제인 느낌..이런 유일무이한 세븐틴의 관계성 때문에 캐럿들도 세븐틴 훨씬 더 좋아하는 것 같고 그런 세븐틴을 보면서 배우고 닮아가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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