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재촬영 이런 조건이면 나는 괜찮다고 보는데.

일단 드라마 편성 들어가고 계약할 때, 작가는 회차당 정산 끝났다 봄.사전제작이니까 피피엘도 대본 넣는 거 다했을 거고.게다가 아예 없어서 공백 만든 것도 아니고 뒤에 찍은 드라마 끌고 왔으니편성에 엄청 큰 공백은 없겠지만, 편수는 좀 줄어들지 않을까.그럼 일단 대본은 끝났는데, 엎어서 재촬영한다고 하면 일부 살리는 방향 말고아예 처음부터 다 찍을 수도 있음.
그리고 연플리 쪽이면, 여기 원래 여러 커플들 하나하나 다루는 곳이라문제된 배우 역할이랑 실질적으로 만나는 장면 별로 없어서 살릴 수 있어.다만 여기서 문제는 남주인데, 남주는 서브캐들이랑 방 같이 쓰니까재촬영 들어가면 아예 뒤로 밀려서 촬영 하거나배우 전체 들어내서 다시 재촬영이거나.
진짜 나라면 진저리하고 안 한다 할텐데,일단 첫 드라마 작이니까 소속사도 신경 써서 골랐을거고대본이 괜찮았어서 + 역할 자체에 애정이 있으면...괜찮지 않지만....한다고 하면 응원하는 게 최고겠지....연플리 시리즈 세계관으로 묶여 있어서 기존 팬들도 있고, 내가 볼 때는 나름 기회라...문제나 빨리 해결됐으면 좋겠다.....
추천수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