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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예전에 사생들이 나 쫓아왔었는데 개무서웠어

그때 코로나 유행하기 전이였는데 쌩얼이라서 마스크 쓰고
모자 쓰고 지나가서 그랬는지 쫓아오면서 뭐라뭐라 하는거야
그래서 뭔가 했는데 그 옆에 소속사 건물 있었어
욕하는 소리 들리고 혼자 지나갔는데 그래서 반쯤 뛰어서 지나갔어
진짜 무서웠어 그런 애들 첨봐서
애들은 그런 애들 훨씬 더 많고 맨날 쫓아다니는데 얼마나 무서울까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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