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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ㅍ)코니의 결심

"엄마는 훌륭한 병사가 되라며 날 떠나보냈어. 그런데 아들은 아이와 친구를 죽일 뻔 했어......나는 그런 병사가 되고 말았다...""...나도야 단장을 대신하지 못했어..."

 

"아르민 나는...엄마한테 자랑스러운 병사가 되고 싶어. 그러니까...곤란해하는 사람들을 구하러 가자."


"시간이 없어. 빨리 가자."

"...어디를?"

 "세계를 구하러"

126화의 주인공은 코니였어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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