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나나 알바 하다가 흑역사 생성한거

엄청 바빠서 화장실을 못가는 상황이였거든?
근데 진짜 방구가 끝에 걸쳐있는데 화장실도 못가고 시끄러워서 안들리겠지 하고 혼자 뿌륵하고 꼈는ㄷㅔ 냄새도 안나고 다들 모르는 것 같은거야 근데 친구가 알바 끝나고 아까 방구 니가 뀐구냐고 물어봄 물어볼거면 진작에 물어봐주지ㅠ나 그 다음에 두번 더 꼈는데ㅜ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