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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다.. 아무것도 모르는 이 상황이

진짜 이렇게 될 때까지 둔 울림이 미워
유튜브 영상 신고하는 건 소속사나 본인이 직접 해야지 내릴 수
있다는 글 보고 생각했는데 아직까지는 총공팀에서 메일총공 계획은 없다고 들었어서 울림이 가만히 놔두는 이유를 도저히 모르겠어 혹시나 공식적으로 대응한다고 했을 때 이슈나 화제성 생각해서 더 커질까봐 안 한거라면 지금 상황을 봐.. 커졌음 커졌지 왜곡 된 사실이 그럴듯하게 부풀려졌는데도 아무것도 안 하고 마냥 놔두니까 유튜브 포함한 타 커뮤니티까지 ㅈㄹ댓글로 도배 되었고 어딜가든 뒤에 그 말이 붙는거잖아 이젠 뭐든 다 그냥 너무 화가나ㅠ 뭐 때문에 소속사에서 전화를 안 받고 아티스트 보호 메일로 메일 보내면 뭐해 읽지도 않는데 팬 담당 메일로 궁금하게끔 어그로성 끌어서 보낸 건 빨리도 읽더라..ㅎ 전화 못받을만큼 바쁜걸까 아무리 컴백 빨리하고 스케줄 많이 잡으면 뭐해 소속 아티스트 논란 하나 잠재우지 못하면서 당장 총공하면서 느낀 것도 대응 잘해주는 타 소속사가 부러웠어 간절하게 바라는 팬들 보면 마음도 아프고..
당연히 지금 사태 보면 그렇게 모니터링 잘하는 울림이 모를리는 절대 없다고 생각하거든 알아서 영상 신고든 악플 고소든 해줄
가능성은 전혀 없을까.. 공식 입장은 안 냈어도 이미 고소 진행중이라면 어느정도 상황은 팬은 알고 있어야 하는데 아무것도 알 수 있는게 없어 우리끼리라도 소속사에 의견 전달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 싶어서 전에 울림 메일 다른 아티스트 프로젝트 그룹 메일총공 이후로 막혔다는 것 같던데 메일 말고 다른 방법 ㅠㅠ정말 이대로 기다리고만 있어야 하는지 너무 답답한 것 같아.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의견 궁금해서 물어봐!

그리고 나는 네이버도 네이버지만 알다시피 유튜브 상태가 제일 심각해서 유튜브 위주로 하는데 정말 제정신으로는 못하겠더라 몇개월 동안 꾸준히 영상 신고하고 댓글 신고한 팬들은 어떻게 버텼는지 내가 다 속상했어 영상도..댓글도 사람 한명 궁지로 몰아 넣으면서 재밌다고 웃는 사람들 참 잔인하다는 생각도 들고 팬분이 만든 영상까지 찾아가서 굳이 그런 댓글 달던데 그렇게 싫어하는 것도 정성이다^^ 사이버 명예훼손죄, 모욕죄로 다같이 경찰서에 손 잡고 가야 할 사람들 천지더라 그거 다 본인들한테 돌아오는지도 모르는 불쌍한 사람들이 왜이렇게 많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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