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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약 윤정한 화보를 찍게 된다면

금발에 볶머, 흰색, 하늘색 섞인 옷을 입힐꺼임.


살짝 이런 느낌으로. 왜냐고??내가 이때 윤정한 좋아했거든. 거기에 완전 올화이트 방에 레트로느낌 나는 하얀 원형 책상 위에 투명한 꽃병을 하나 둘꺼야. 그 꽃병 안에는 빨간 장미 한송이가 있고


이런 식으로..미안 내가 그림을 잘 못그려. 그 장미를 윤정한이 뽑는...? 잡는..?그런식으로 화보를 찍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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