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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가사 너무 소름돋아

꿈의 뒷이야기가 보고 싶다면
넌 무엇을 내놓을 수 있지?
악마는 달콤하게 속삭여 온다
‘시체로 길을 만들어라’

ㅆㅂ... 이게 엘빈 테마곡인게 좋은면서도 마음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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