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화이트뽀이 지훈이 생일날 브이앱
도영이는 정환이가 의자없이 앉아있는걸 발견함
.
바로 옆에 있는 의자 돌돌돌 끌어다가
자리를 마련해주는 도영이
(판다풍선 앉히는 준규 귀여움ㅋㅋㅋ)
.
한창 얘기하느라 서 있던
준규의 발에 의자가 치이고
준규는 자연스레 의자에 착석
.
정환이도 다시 아까 있던자리에
자리를 잡는데 서 있는 정환이를 보고
도영이는 도리둥절ㅋㅋㅋㅋ
.
역시 형제는 통한다구
준규도 정환이 서 있는거 알고
넘나리 자연스럽게 무릎 톡톡 치면서
정환이 앉힘ㅋㅋㅋㅋㅋ
도영이도 막둥이 앉는거 보고 다시 얘기 집중함
진짜 이부분 보고 또 한번 애들 관계성에 치이고
쌍둥이 김형제랑 막둥이 콜라보에 기절..⸝⸝ʚ̴̶̷̆ ̯ʚ̴̶̷̆⸝⸝
오늘도 평화로운 트레저 스릉해..ෆ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