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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혹시...

내가 용복이 낳은 거 아닐까...?
진심으로... 사람을 이렇게 사랑해 본 적이 없음
아니 솔직히 나는 사랑을 아직 잘 모르거든???
근데 이제 사랑이 뭘까? 하면 뭐긴 뭐야 용복이지 이러고
좀... 그래 내가 낳은 것 같아 오바 보태서 엄마 다음으로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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