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럿 의견X 개인적 의견임
인수합병 총공 실패하고 사기도 꺾이고 무력감 드는 건 진짜 어쩔 수 없다 생각함.
근데 플디가, 애들이 알아서 하겠지 하고 냅둬서 나온 게 겨우 이런 결과임.
1. 엠ㅂㅆ가 출연요청 기사까지 냈는데도 강제 보이콧
2. 자컨 기사 문제
3. 위버스로 팬덤에 잼민이 유입 ㅈ.ㄴ되서 분열 잦아짐
4. 고잉팀 사정이나 플디 사정이 아니라 ㅂㅎㅌ소속돌 자컨 시간대 겹치니까 변경 당함
5. 연말에 연말무대가 아니라 ㄹㅇㅂㅋ 강제참석할 뻔하고(ㄹㅇㅂㅋ은 1회성 절대 아닌 거 알지ㅋㄱㄲ...?)
6. ㅂㅎㅌ가 선두하는 디스코열풍 맞추려고 노래도 분위기 맞춰 나옴
7. 비즈니스 사이에 대형소속사처럼 가. 족같은 분위기 만들고 싶어서 통일감 있게 그 전 이름 버리고 새 이름 만들었는데 심란한 이쪽 집안 사정 생각 1도 안 하고 홍보에 이용
독자적 운영 방식이랑 안 맞는 부분들만 서술한게 이정도인데 앞으로 다른 부분은 안 건드릴지 누가 알아? 세계관이랍시고 이상한 스토리 만드는 건 안 할 것 같냐?
나도 인수합병 이미 했으니 어쩔 수 없다고는 생각함. 당장 인수합병 취소해라 ㄹㅇㅂ 나와라 총공하고 싸우자는 게 아니라 이렇게 간헐적으로 ㄹㅇㅂ에 대한 불만 나올 때마다 애들이 알아서 하겠지, 플디가 알아서 하겠지 이런 글 보일 때마다 걍 너무 ㄹㅇㅂ 되고 나서 우리가 얻은 게 마이너스 뿐임을 제대로 못 보고 회피? 하는 것 같아서 답답함. +부당함에 대해 부당하다고 얘기하는 게 마플이라는 단어로 덮이는 느낌? 물론 불편하다는 애들도 이해감
내가 너무 꼬인 거냐... 문제되면 말해줘 지울게
+ 작곡작사 부분 수정 내 의도는 작곡작사까지 건드릴 것이다X 지금도 독자적 운영이라고 해놓고 이지경인데 앞으로 뭘 못 건드리겠냐는 의도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