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남자가 휴대폰요금 연체 아파트관리비 연체 중인데 여자친구 돈 빌려가서 급하게 해결하고,
나중에 월급 받아 돈 생겼어. 근데 통장에 잔고300있으면서 50밖에 없다며 50보내주고 나머지는 자기가 사고싶었던 거액의 시계 옷 게임기 부터 사는 사람
그걸 몰래 입고 차고 거짓말이 일상인 사람
(그러다 돈없으면 팔고 사고 팔고 사고를 반복)
여자친구가 힘들다며 빌려간 돈 좀 보내줄수있겠냐 힘들다 조심스레 물어보면 또 진심으로 너무 미안하단듯이 말하는 사람의 심리가 뭐지..?
왜이러는거야?
뭐야 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