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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419 유력한 4세대 아이돌

T1419가 가장 유력한 차세대 k팝 대표주자로 점쳐진다.
한국인 멤버 5명과 일본인 멤버 4명으로 이루어진 T1419는
다양한 국적의 멤버들로 구성해서 다양한 나라에 어필하는 최근 트렌드적인 전략에 맞추어 한국과 일본 양국에 눈도장을 찍고있다.
MLD엔터테인먼트와 소니뮤직, NHN이 함께 손잡고 런칭한 T1419는 정식데뷔 이전이었던 지난 2020년 10월 27일에 발매한 프리데뷔곡 DRACULA를 한국어 버전과 일본어 버전으로 동시에 발매하여 팬들을 이끌어 모았다.
이후 지난 2020년 11월 6일에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국내 최대 게임 박람회 G-STAR의 메인 타이틀곡 ROW 를 발매하기도 하였으며,
지난 1월11일 정식데뷔 일정에 맞추어 진행된 온라인으로 중계된 일본 데뷔쇼 당시에는 약 25만명이 넘는 T419의 팬들이 시청하기도하였다.
일본 현지 언론을 통해서도 T1419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데,
일본 주요 신문 아사히신문이 발행하는 아사히 글로브 에서는 현재 일본내에서 유행하는 한류를 소개하면서 영화 기생충,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과 함께 T1419를 조명하기도 하며 이를 통해 일본 현지 내에서의 T1419의 현지 관심도를 확인 가능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T1419는 일본어 한정으로 제작된 콘텐츠만 따로 특별히 선보이는 일본 공식 유튜브 채널을 따로 개설하기도 하였는데, 구독자 수가 단기간에 3만명을 넘어서기도 하였다.
실력은 물론이고, 매력과 함께 똑똑한 기회력이  결합한 T1419가 코로나 19라는 상당히 어려운 악재 속에서도 불구하고 좋은 성과를 남기고 있다.
T1419는 글로벌 K-POP 시장에서 눈부신 성과를 기록하며 대형 신인의 탄생을 알렸다.
데뷔곡 아수라발발타 활동으로 주목할만한 성과를 거두며 글로벌 대세 신인으로 자리잡았다.
2021년 새해 첫 데뷔주자로 나서며 완성형 신인의 면모를각인시키며 단숨에 K-POP 강자로 등극했다.
특히 해외 K-POP 시장이 뜨거운데, 전문가들은 초대형 글로벌 아이돌의 탄생조짐이 보인다고 입을 모았다.
한일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첫발을 뗀 T1419가 K-POP을 이끌어나갈 4세대 아이돌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국내외에 있는 많은 팬들의 응원과 격려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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