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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보면 리바이도 자유를 갈망하고 있는 듯

원작 보면 리바이가 에렌한테 “그런데 벽 밖에서 들이마신 공기는 달랐어. 지옥 같은 세상이지만, 거기엔 이 벽 안엔 없는 자유가 있었어” 라고 하고... 후없선 보면 새를 되게 강조하는데 진격거에선 “새=자유의 상징” 이건 이미 공식...
리바이는 죽은 동료들을 위해서 끝까지 심장을 바치는걸로 보일수도 있겠지만 리바이도 에렌처럼 자유를 갈망하고 조사병단 일을 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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