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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ㅍㅅ) 닝텬도 존맛인데

그게 넘 매력있음 공이 더 치대는데 사실 관계의 우위는 공한테 있다는 거 수가 아닌 척하면서 속으로 더 좋아하고
글고 닝텬은 뭔가 휴닝이가 묘하게 성숙해짐
태현이는 내가 휴닝이 챙겨야지 하고 생각하는데 사실 휴닝이가 태현이에 대해서 다 알고 있고 다 받아주고 봐주는 그런 느낌이야
조용히 웃으면서 응 그래 텨나~ 하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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