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맨날 눈팅 하다가 처음 써보는데 잘 쓸수 있을까 모르겠다,,
여기 팩폭맛집 이라길래 나도 혼좀 나야겠다 싶어서 써봐요
보는 사람들을 위해 음슨체?로 갈게!
기분 나쁘다면 미리 사과할게!
내가 글을 잘 못써 그것 때문도 혼날거 같기는 한데...
이해 되 도록 노력 해볼게
바야흐로 내가 고딩 때 였어
고등학교 때 엄청 좋아한 첫사랑 이 있었거든
나만 좋아하는 거 같은 느낌이 엄청 쌧어 그때당시
그래도 엄청 따라 다니고
고민상담 해주고 힘들때 옆에 있어주고 집에가기 싫다 투정부려도 내 집가는 막차 놓쳐가며 같이 있어주고 맨날 안겨 있고
떨어지기 싫은 정도였지 난 사귈수 있을줄 앎
하지만 잘 이어 지지는 않았어
나 말고 다른 남자와 연애를 했거든
이 이유는 밑에 나옴 ㅇㅇ
나는 뭐 어이도 없고 이유도 알고싶지 않았고
나보다 더 노력했구나 라고만 생각을 하고 잘 지내려 했으나
이전처럼 지내지는 못했지 임자가 있으니,,
그리고 불편 해지더라고 ㅠ
어찌보면 내가 부정 을 하고 있었을지도..
그리고 잊어보려 많은 노력을 했고
학교에서 보내주는 취업 반 으로 갔고 ???
고2까지 학교에서 짱박혀 지내고 피해다니가가
고3 부터 졸업까지 그렇게 1년을 못보다 시피 하고 졸업을 했어
ㅈㄴ 좋아햌ㅅ는데 개는 날 안좋아 했다고 바께 생각이 안들더라고
그 후 그냥 안부 차원으로 잘지내냐 는 식으로 몇번
카톡한게 끝이야 사실 그때까진 잊었는줄앎
최근 만나기 전까지 는...
나는 내가 잘 잊고 살고있는줄 알앗는데,,
아니더라
어느순간 또 연락을 하고 뭐 잘지내냐 등 으로 시작해서
언제 한번보자 밥먹자 이런식으로 얘기 하다가. 정말로 만나게 됬거든
그래서 만났고 ㅇ... 이게 잘못이다 띠바
처음 만났을 때는 내가 선을 좀 그었거든??
둘다 애인이 있다보니 조심 스럽기도 해서,,
1차로 고기에 소맥 묵고 노래방 갔다가
오락실 갔다가 당구도치고 2차로 또 술 종나 조지고
데이트 인줄.ㅋ
막판 2차때 시간 제한 있다보니 조카 취하기 완전 직전 까지
개쳐럼 퍼먹음 ㅋㅋㅋㅋ
그러고 술집을 나와 가까운 역 까지 걷는데
애가
안기고 팔짱끼고 손잡고 옜날에 사귀기 직전 처럼 막 행동을 하는거야
둘다 서로 애인 있는거 아는데.....띠바
그리고, 역 도착 하기전 골목 길 지나는데 거기서
취중진담 ㄱ ㄱ함
오글 거릴수도 잇는데 걍 봐바
.
쓴이: 나는 널 많이 좋아했다 알고 있지 않았느냐
그녀= 알고 있었다고 나도 많이 좋아햌ㅅ다 안좋아 했는데 너같으면 안겨있고 그랬겠냐
쓴이: 그럼 왜 나 선택 안하고 다른 사람 선택 했느냐 물으니
그녀= 그 ㅁㅁ이란 여자가 너랑 사귀는 사이라 했다 난 너가 날 가지고 노는줄 알았고 너의대한 믿음이 깨졌었다
이카더라고
그때 당시 친하게 지내던 동생들이 종나 많았음 하필 여자로 ㅅㅂ
너희도 알거임. 친맺다? 친맺은 동생이다??
이런거 친맺는거 ㅈㄴ 마니함 우리때
근데 그 계집 애들이 나랑 사귄다는 식으로 장난친걸 진심으로 받아들여 가지고 ㅅㅂ
암튼
그래 가지고 못사귄 거라고 하더라고?
지가 포기한 거라했나 그러더라고
얼탱이 즉발함
그 와중에도 계속 안기고 팔짱끼고 하,, 식빵
첫사랑 그녀 라서 잊기가 더 힘들다 나 어캐해야돠냐
진짜 진지하게 지금 애인 정리하고 다시 기다릴까 고민중이다
현애인 800일 넘게 만나긴 햄ㅅ는데
아 신발 도와줘 현실 자각좀 하게해줘...
너희 팩폭이 필요해.. 쓰레기 단어 말고 레알로 현실 조어뉴 ㅠㅠㅠㅠ
개는 나한태 왜 그런 행동을 한거지... 취하진 않았을텐데
나야 술 ㅅㅂ 2-3년 만에 먹는거고 개는 정량 정도 먹었는데
근데 그캐 행동 한다고? 아 왜 ㅅㅂ 왜 햇갈리게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