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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그런가?

세븐틴 좋아한 뒤로부터 그냥 아이돌 덕질 개념을 넘어서서 탈덕이나 입덕이라는 말 자체가 어색할 정도로 그냥 한 개개인의 삶을 응원한다고 해야할까 그래서 다른 무엇보다 본인들의 개인적인 삶이 우선적으로 안정되고 행복했으면 하는 생각이 있어 물론 세븐틴 스스로가 본업에 충실한 모습을 보여주니까 혹여 소홀하진 않을까 하는 걱정없이 이런 생각도 하는거지만 여튼 우리가 나중에 오랜 시간이 흘러서 세븐틴도 캐럿도 끝이나게 되더라도 내가 팬이라서 부끄럽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 삶을 살아준다면 생이 다할때까지 응원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마음이랄까? 말로 설명하려니까 너무 어려운데 그냥 그런 생각이 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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