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제일 무섭냐면 캐럿 내에서 일이 아니라 대중들이 생각할 민규랑 세븐틴의 이미지같아 물론 모든 대중이 똑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부드러운 시선만으로 보는 사람은 없을 것 같아서.. 앞으로 애들 나올 때마다 마음 아프게 하는 댓글이나 소리가 없었으면 좋겠다 차라리 우리를 욕해라 우리 애들 욕하지 말고ㅠ
뭐가 제일 무섭냐면 캐럿 내에서 일이 아니라 대중들이 생각할 민규랑 세븐틴의 이미지같아 물론 모든 대중이 똑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부드러운 시선만으로 보는 사람은 없을 것 같아서.. 앞으로 애들 나올 때마다 마음 아프게 하는 댓글이나 소리가 없었으면 좋겠다 차라리 우리를 욕해라 우리 애들 욕하지 말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