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진싯점에서 바라본 쥬스사건
쓰니
|2021.03.18 23:35
조회 6,554 |추천 63
같이 쥬스 마심 옆에서 얻어 마신 수진
피해자 계산 안하고 감
나중에 전화로 쥬스값 내놔 항의
언니 출동 죽여버린다 협박 받고
쥬스값도 못 받고 혼나고 사과함
제일 중요한 결론
쥬스 값도 못 받고 혼나고 사과하고 받지도 못한
쥬스값 삥 뜯은 걸로 학폭 누명까지 씀
다시 말하는데 쥬스값 못 받음 혼까지 나고
사과함
심지어 언니가 침대에 앉히고 사실관계 모두 다
확인한다 해 놓고 동생은 쥬스값 삥뜯겼다 말도
다르고 반 담임 동아리 모두 틀린 노패 피해자
글까지 퍼나름
- 베플ㅇㅇ|2021.03.19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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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그냥 내 생각일뿐인데 난 이건것같음..수진이 그 날 쥬스를 샀는데 취향이 아니여서 몇 모금 마시고 폭로자동생분한테 마실래?라고해서 폭로자동생분한테 줌 그러고나서 폭로자동생분한테 장난으로 야ㅋㅋ나 얼마 안마셨으니까 쥬스값주라ㅋㅋㅋㅋ이런식으로 이야기한거야 그땐 서로 장난으로 넘어가고 시간이 지나서 폭로자동생분이랑 수진사이가 멀어지고 수진과 수친친구2명은 그게 짜증나고 섭섭해서 모여서 전화를 걸어서 왜 자꾸 약속어기고 멀어지려고하냐고 화를 낸거지 이 과정에서 욕설과 큰 언성이 있었던거고 그때 폭로자분께서 전화받으시니까 수진입장에서는 쟤가 자꾸 거리를 둘려고한다 이렇게 말하기에는 그럼 거리를 두면되는거아니냐고할까봐 뭔가 다른 핑계를 말해야하긴하는데 그럴때 저 쥬스가 떠올라서 쥬스를 핑계댄것같음 그래서 수진입장에서는 쥬스는 장난이고 핑계였으니까 기억 못 하는거고
- 베플ㅇㅇ|2021.03.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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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적으로 중딩이 쥬스값 내라고 욕하면서 전화하는게 일반적이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