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열품타 덕분에 공부 시간이 늘었다
2. 하루에 10개 이상 보던 웹툰이 한 주에 10개로 줄었다 (몰아서 봐야지.. 지금은 그 재밌던 웹툰들이 다 루즈해진 느낌?)
3. 휴대폰 사용의 85%가 판이다
4. 최애에게 어울리는 사람이 되기 위해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
5. 취미로 드림쓰기가 생겼다
6. 삶의 이유가 생겼다
7. 토요일 밤만 기다리다 보니 주말이 너무 순식간에 지나간다
8. 금사빠인 내가 현실남자에겐 관심이 없어졌다
9. 격거 파기 전보다 2시간 정도 늦게 잔다. (이유는 다 알지?)
10. 격거 파기 전까진 오타쿠에 대해 잘 몰라서 살짝 부정적인 인식이 있었지만 지금은 내가 오타쿠 변호하는 중..
11. 굿즈에 눈 떴다
12. 학교에서 일본어 수업을 열심히 듣게 되었다
또 머있지.. 어쨌든 격거 파고 나서 엄청 달라진 인생 사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