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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병원에서 생후 100일도 안됀 제 조카가 억울하게 죽었고 병원측은 은폐, 거짓조작했습니다

찢어죽일놈들 |2021.03.19 00:31
조회 215 |추천 1
생후 100일도 안됀 아기가 고열로 대학병원 응급실 방문 후 의료기기가 완비 되어있지 않은 격리실에서 항생제처방 거부와 입원하고 있었던 2시간 30여분 동안의 방치, 그리고 무리한 검사를 지속적으로 강요해 강행하게 되었고, 마지막으로 충분히 살릴수 있었던 10여분의 골든타임까지 계속된 의료진들의 방치속에 아이를 억울하고 허망하게 하늘나라로 보냈습니다드라마에서 볼수있을법한 cctv 삭제, 의료기록지조작 등 막장드라마보다 더 황당하고 뻔뻔한 병원측 의료진의 태도가 정말 가관입니다. 
위 내용이 바로 저의 언니, 제 조카 얘기입니다.
작년 10월, 저의 조카는.. 생후 100일채 되지 못한 제 조카는.. 어떻게 손써보지도 못한채 하늘나라로 가버렸습니다. 
조카가 그렇게 된 뒤,  언니와 형부는 계속 집에서만 지내요 형부는 일도 그만둔 상태구요외출도 잘 하지 않는편이예요 밖에서 아기를 보게되면 하늘나라간 아기생각에 미칠듯이 가슴아파 나갈 수가 없다고 해요저도 지금 5살 딸을 키우는 엄마로써 저희 언니부부만큼은 아니더래도.. 참 가슴아프고 지금까지도 슬픈데 저희 언니부부가 감당해야할 이 슬픔과 분노 억울함들은 어떻하면 좋을까요...?그냥.. 너무 안쓰러워요 어떻게 해야 다시 언니네부부가 행복하고 잘 살아갈수 있을까요..
의사로써 자격 없는 그 인간은 자기가 한짓이 얼마나 큰일을 저질렀는지에 알아야 하고, 그에 따른 벌을 받아야 합니다.그 대학병원 또한 한통속이구요..!!!!!우리 조카에게 일어난 가슴아픈 일이 두번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아직까지도 많이 힘들어하는 언니네부부를 위해 잠시만 시간을 내어 긴 청원글이지만, 읽어주시고 동참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Uh0ec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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