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라우터 사기
ㅎㅎ
|2021.03.19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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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엘지에 10만 5천원짜리 요금제를 쓰고있던 중 엘지 라우터라고 전화와서는 5만5천원으로 요금 내리고 라우터 무제한으로 사용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3개월동안은 10만5천원짜리 요금제사용을 하고나서 3/1일부로 5만5천원짜리로 변경된 후 10기가데이터 무료제공이라 그 데이터를 다 쓴후 3/10일부터 데이터가 현저히 느려져 유튜브도 240p로 겨우 돌아가고 운전중에 네비게이션도 버벅거릴정도 더라구여 라우터 데이터가 그래서 다시 7만5천원짜리 요금제로 올리고 라우터 해지 요청을 했더니 여태 사용한 요금이랑 위약금을 내라고 하는데 저는 라우터 사용 1,2일정도밖에 안되는데 제가 돈을 물어주는게 맞는건가요? 그리고 114본사는 라우터 개통대리점으로 미루고 개통대리점 민원담당 남자직원은 양아치마냥 전화와서 고객 니가 돈을 내고 해지하던가 아님 소비자보호원에 고발하던 맘대로 하라는데 어이가 없어서ㅋ 저와 같이 사기당한 케이스가 많더라구요ㅜ 하결방법이 있을까용? 4일내내 개통대리점 직원이랑 싸우다가 스트레스 받아서 위가 아플정도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