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사장>에 배우 박경혜가
일 도와주러 옴
팔꿈치 인사 툭
둘이 친한가 봐 ㅎㅎ
해외 촬영 때 실력 좀 발휘해보라는 조인성
그거는 좀..........이라면서
안 시켰으면 클날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힘들 때 나타나 활력이 되어준 막내 경혜에게
네가 있어 다행이라며 고마움 전하는 조인성
그러더니
경혜에게 기분이 좋아보인다고 함..
응?? 왜?? 뭔 일 있어??
는 나(=조인성)랑 있잖아~
꺄르르르르르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삼겹살이랑 먹을 상추 따러 가는 길
손 줘봐~ 미끄러워
손 줘봐~ 미끄러워.
손 줘봐~ 미끄러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조인성 유죄
장난도 치고 사이좋게 상추 따옴
둘이 아주아주 어??!??!
마지막 작별 전 포옹까지 완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