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생각해도 좀 끈질긴 것 같애
애들이 맨날 내 덕질 일화 안들어줘도 ㅈㄴ 끈질기게 옆에 찰싹 달라붙어서 혼자 떠들거든... 애들 덕질 일화는 나 완전 열심히 들어주는데 맨날 내 얘기만 안들어줌ㅋㅋㅋㅋ 내가 맨날 군필돌 군필돌 이래서 그런가ㅠㅠ 애들이 좋아하는 아이돌분들이 이제 군백기 시작인 것 같더라구ㅎㅎ 얘들아 사랑한다 내 맘 알잖아 그리고 내일 ㅍㅎ를 봐야하나 뚜뚜비 라이브를 봐야하나 고민하려다가 쓸데없는 고민인 것 같아서 바로 때려침 ㅋㅋㅋ 우리 군백기에 이렇게 바쁜 것도 힘든거다 떡밥 바로바로 안챙겨 먹으면 쌓여서 힘들어ㅠ 다들 싸강도 직장도 화이팅이다...
이창섭이랑 행복해하는 서은광 광대 보고 힘내
(내 최애 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