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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오늘 담임이

내가 폰케에 도영 증사 끼고 다니거덩..
조례에 폰 냈는데 쌤이 들더니
남친이냐 이러는거임
사실 그소리 언제 듣나 좀 기대..를 했긴했지만
듣자마자 ㅈㄴ 쪽팔리더라 걍..
그래서 앟 핳핳 그 저 모르는 사람인데요;;
이지랄함^^.....왜저랬냐
아무말 미안...^^..그냥 글앴다고..
참고로..도영이는 내 이름 옆에 붙을수 없는 고귀한 존재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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