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런거 아닌사람이 보면 아무렇지도 않잖아
내가 손톱을 짧게 하고 다니거든, 손톱길면 게임하기 불편하고 실수로 뜯기는것도 아프고 그래서..
근데 내가 성격도 연애에 별 관심없는 성격이고 고양이상에 여자치곤 키도 큰편이고 귀차니즘 체육계 느낌.?
만약에 레즈들은 손톱짧게 하고 다닌다는 글을 본 내 주변사람이 나보고 그렇게 생각하면 어쩌지 라는 걱정이 드는거야. 내가 이성애자였으면 걱정도 안하겠지만, 바이거든.. 라고 쓰려는 찰나에 갑자기 그러려니하자 라고 판단해버림. 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