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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언니가 속옷모델인데

ㅇㅇ |2021.03.20 03:48
조회 21,382 |추천 4

아는언니가 자기가 알바로 속옷모델한다는것만 알려주고 계속 어느사이트에서 하는건지 6달넘게 안알려주다가 내가 자꾸 조르니까 알려줬는데 가보니까 사진도 안예쁘고 속옷도 싼티나고 메이크업도 구리고 좀실망...차라리 그런식으로 일할거면 안하는게낳을듯 괜히 변태남자새1끼들이 저장해서 안좋은용도로 쓰는거아닌가 걱정되던데 솔직하게 말해주면 상처받을까....


추천수4
반대수82
베플ㅇㅅㅇ|2021.03.20 18:04
그 시간에 맞춤법 공부를 하는게 어때?
베플ㅇㅇ|2021.03.21 00:15
얼마나 대단한 몸매인지 구경해보고 싶었겠지 뭐 ㅋㅋㅋ 흠잡을 곳 있나 사진들 여러번 뜯어봣을테고 ㅋㅋ
베플알고시퍼|2021.03.21 04:29
...으... 그 언니도 네가 이렇게 인터넷에 평가글 올릴것 같아서 안 알려준것 같은디... 왜 6개월동안이나 조른거야...? 말해주고 싶었으면 본인이 진즉에 말해줬겠지... 나 같음 알려달라는 말 4번 이상 넘어가면 진즉에 손절했을텐데... 그 언니가 참 성격이 좋은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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