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 1년 되는 새댁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시아버지께서 신랑한테 전화를 너무 자주 합니다.
빈도는 2~3일에 1번씩은 기본이고, 아주 사소한 일에도 전화를 합니다.
저에게는 자주 오지는 않지만 옆에 있는 사람입장으로서는 신경이 많이 쓰입니다.
아니 이젠 신랑 핸드폰에 시댁전화번호 뜨는 것만 봐도 노이로제 수준입니다.
제가 이렇게 전화자주 오는 것에 대하여 예민한 걸까요.
아님 이정도는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인가요..
여러분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P.S. 신랑과 합의하여 글을 올렸으니 다시 한번 의견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