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때부터 연락하던 남자애가 있었는데 내가 맨날 세븐틴 주접 떨면 다른 애들이랑 다르게 와 자기 얼굴보면 현타온다 이 세상 사람이 아닌거 같다며 엄청 칭찬해 줬었음 최근에 자기도 아이돌 파볼까 해가지고 내가 장난으로 너도 세븐틴 파 이랬더니 그럴까 이러면서 그때부터 댓글모음 보고 고잉보면서 부승관님이 제일 웃기다 그러고 ㅎㅍ 터진거 걔도 알고 있었는데 ㅎㅍ 들먹이면서 선넘는 애들 욕해주고 그랬음 무튼 결론은 세븐틴 입덕해서 새벽 내내 고잉만 봤단다 나보다 심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