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원작ㅅㅍ)전력주제 '바다' 하니깐 생각난건데

울 아름이 바다랑 깊은관련이 있는거 같네ㅠㅠㅠㅠㅠ

어릴때부터 바다 보고싶다는 그 집념하나로 허약한 몸 이끌고 병사되고.. 에렌과 같이 바다, 자유를 이루기 위해 몸에 맞지도 않는 조사병단 들어가고 몇 번이나 죽을뻔 했지만 그 어려운 작전중에 다 살아남고
마지막 월마리아 탈환전때 결국 자기가 가진 유일한 소중한 것, 바다의 꿈을 버리고 목숨을 버리고...ㅠ 에렌,인류, 미래를 위해 희생하는 걸 선택했지만 결국 다시 살아남

17살, 조사병단이 거인을 다 죽일때 드디어 바다를 볼 수 있었고
바다 본 이후로 에렌과 꿈 공유를 더이상 할 수 없어서 에렌이 무슨생각하는지 알지 못하고 결국 바다 건너온 아무 말도 못하는 소녀에게 말을 건넴

19살, 바다 건너 다른나라 사람들을 민간인 군인 군함 다 상관없이 학살해버리고 용서못할 짓을 해버림..
전쟁말고 대화를 시도해보려 하지만 모두에게 바보취급 당하고 에렌한테 뚜까 맞음
바다 보는 목표를 이뤘지만 상관대신 살아난 부담감에 자기대신 단장님이 살았어야 한다며 자기혐오
시간시나구 전투때 바다에서 건너온 나라들과 전쟁. 에렌의 승리로 끝났지만 정신차리고 에렌의 전세계 학살을 막기위해 단장님과 연합군 편성
승리하기 위해 바다에서 자신의 소중한 동료들을 죽이고 바다에서 단장의 죽음을 지켜보고 바다에서 단장직 오름

바다 위 배안에서 바다 건너온 소녀에게 마음을 전하는 아르민










추천수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