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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나 학폭 당한다고 오해하고 난리쳐

ㅇㅇ |2021.03.21 00:48
조회 61 |추천 0
나 오늘 생일이라서 아까 12시 5분 이쯤에 나가서 애들한테 생일선물 받고 케이크 얼굴에 맞고 왔음
근데 엄마가 누가 니 괴롭히냐고 화내길래 내가 나 오늘 생일이라 그냥 애들끼리 생일빵 겸 장난 친거다 왜이러냐 하면서 얼굴 씻고 나왔는데 니 얼굴에 케이크 박은 애들 전번 찍으라고 폰 들이밀고 화내;;;

더 어이없는건 나 중딩때 공부만 하고 산다고 너가 이러니까 친구가 없지 라고 한 사람이 엄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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