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부조랑 구리바이반 있던 시절에 조사병단 후원자들한테 값비싼 과자 받았었는데 리바이가 구립반 애들이랑 나눠먹을려고 가져옴
근데 페트라가 이런건 차랑 먹어야 하는거 아니냐고 그랬는데 리바이가 그런 보급받은 맛없는 차 말고 자기가 먹는 맛있는 차 가져오라고 그래서 부하들 감동먹음ㅠ 전장에서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다정해서...
그리고 시간 흐른 후에 (엘빈 죽고나서) 한지가 단장되고 조사병단 9명 남고나서 다들 침울한 분위기 속에서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는데 리바이가 시장? 지나가다가 과자 냄새 맡고 구립반이랑 웃으면서 다과회 했던거 생각나서 지금 애들의 웃는 모습 보고싶어서 그 과자 사감ㅠㅠㅠ
이거 스마트패스라고 하지메가 직접 검수한 공식 외전소설임 복붙한게 아니라 예전에 읽었던거 기억나는대로 쓴거라 세부적 내용 조오금 다를 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