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투디라는 건 아는데 누군가에 의해 만들어진 창작물로 생각 안하고 그냥 어딘가에 살아있겠거니함. 그니까 진짜 '조사병단은 존재했다?!'같은 실존썰을 믿는게 아니라 평소에 애들 생각할 때 진짜 누가 만든 게 아니라 자기들이 살아 움직인다고 생각하는.. 특히 리바이 관련 속마음 나오는 에피보면 더 그래.. 아 말로 표현을 못 하겠네ㅜ
애들이 투디라는 건 아는데 누군가에 의해 만들어진 창작물로 생각 안하고 그냥 어딘가에 살아있겠거니함. 그니까 진짜 '조사병단은 존재했다?!'같은 실존썰을 믿는게 아니라 평소에 애들 생각할 때 진짜 누가 만든 게 아니라 자기들이 살아 움직인다고 생각하는.. 특히 리바이 관련 속마음 나오는 에피보면 더 그래.. 아 말로 표현을 못 하겠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