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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화양연화병 보다도

DNA때의 그 벅찬 청춘과 열정이 너무 좋아ㅠ 다들 화양연화병 화영연화병 하고, 나도 한때 씨게 걸린적 있었는데 요즘에는 Love Yourself 특히 best of me 들을때 그 청춘과 열정 그리고 벅참.. 말로 표현하기 힘든 감정이 막 몰려와.. 그때 입덕해서 더 그런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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