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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입에서 플디의 빡침을 느낀 게 나 혼자만이 아니었나보네ㅋㅋ

당혹스러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디까지 감내해야 할 지 고민이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냥 누가봐도 조카 빡쳤는데 참는 거 같음ㅋㅋ 하긴 누가 안 빡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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