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22일되면 빠진지 딱 한달차인 늅임... 저번달 22일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허우적 대는중임 ㅠㅠ
아직도 생각나는게 초등학생때 사촌언니가 그새,끼 노래 들으면서 권지용 권지용 했던 거랑 프렌즈 방방 같은 곳에서 빅뱅 노래 수도 없이 들었던 거.. 인기가 하도 많아서 연예인에 관심 없어도 빅뱅 노래는 다 알았었지
한창 활동 할때 안팠던 거 너무 후회돼 진심
2017년에 처음 다른 아이돌에 빠져서 콘서트도 가고 돈도 엄청 쓰면서 덕질 했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때 빅뱅을 팠더라면 콘서트도 가보고 6시에 공개되는 신곡 기다리면서 설레는 감정도 느낄수 있었겠지
하 진짜 너무 후회된다... ㅠㅠㅠㅠㅠㅠㅠ
콘서트 가본 븨앞이 제일 부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