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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로 힘들었던 사람들은 누구보다도

1. 민규
2. 플레디스
3. 민규네 가족분들
4. 세븐틴 식구들
5. 그리고 캐럿들

여기 있는 사람들 모두 올해 대박났으면 좋겠다 사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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