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회사여직원을 짝사랑하고 있습니다.
그 여직원은 저보다 다섯살 어리고요
같은 회사내에 있지만 부서가 달라서 마주치면 인사하고 가끔 시간나면 대화하는 수준입니다. 같이 일한지는 10개월 좀 넘었고 따로 연락하고 있지는 않고요 제가 연애를 해본적이 없어서 그러는데 어떻게 하면 사귀자고 고백을 잘 할수 있을까요? 그 친구가 가끔 점심시간에 혼자 당직 근무를 서고 있을때가 있는데 그때 말을 꺼내볼까요? 아니면 퇴근시간에 잠깐 시간을 달라고 할까요? 포기해야되면 차라리 소개팅을 나갈까요고수님들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