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규를 마냥 찬양하거나 좋게만 포장한게 아니라서
걍 뭐 없고 평범한 애였다고... 일관적으로 얘기하잖아
본인은 민규랑 친하지 않아서
걔가 일진이랑 놀았는지 어쩐지는 잘 모르지만
학우들이랑 두루두루 친하고
적어도 남을 괴롭힐 아이는 아니었다
수위라고 해야하나 내용의 정도가 저기서 벗어나질 않았음
최대한 객관적으로 묘사하려는게 느껴졌음
에효 이제와서 이런말 하면 뭐하냐 ㅠ
오늘도 또 심장이 두근거려서 잠 못 드는 밤이넹
빨리 고잉 웃으면서 보고싶당 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