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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쩌나 가사가 너무 좋음



다 좋지만 특히 여기 둘 진짜 좋아


나의 맘은 딥딥 켜져있는 티비 시끄럽지 내 맘 처럼
넌 대체 어떠한 이유로 내 맘을 껐다 켰다 네 멋대론지

너는 마치 찌더움이 없는 summer
너는 여태 내가 느껴왔던 쓸쓸함의 온점
네 생각에 잠 못 자다가 보면 오전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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