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going이랑 고민이랑 라임 쾌감 오지고
아니;;;나 너무 도레미 과몰입녀같기도 한데 이 곡 한솔이 랩이 진심 미친게 boxing boxing 여기 약간 트라우마에서 boxed in이랑 너무 연결되지 않냐.... 뒤에 현실인 척 도배된 허상들을깬다는 것도 그렇고 뭔가 트라우마(막연한 두려움)에 갇혀있었던 버논이가 이제는 그걸 깨는 거지....얘 가사쓰는 거 보면 진심 천재같음
마지막에 ‘세상을 너가 정의해 Mi Re Do’ 이부분 나는 중의적으로‘미래도’로 들려서 인간적으로 너무 좋아함
게다가 가사를 미래도로 안쓰고 Mi Re Do 로 써서 해석의 다양성 열어놓은 것도 좋고 기존에 도레미를 순서 바꿔서 미레도로 써서 세상을 새롭게 정의하라고 하는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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