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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상황 자체가 _같아

새벽 세시까지 잠 못자고 커뮤 뒤지고 시작처럼 보면서 울고 웃음꽃 고맙다 들으면서 울고 공입만 계속 읽던 내 한달이랑 그 누구보다 힘들었을 김민규의 한달이 너무 불쌍해짐 씨1발 민규야 너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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