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중2인데 작년 선배들 그냥 말하면 나랑 친한 언니
오빠들도 나랑 같은 나이일때 폰 몰래 안내고 폰하길래
걍 나도 학교갈때 공기계로 내고 내폰 가지고 수업시간에 하고 일주일동안 들키지도 않고 있었다? 근데 월~목
한번도 안틀켰는데 금요일 종례시간에 들킨거야 들켜서 쌤들 난리나고 학교 끝나고 얘들 다 집가고 선생님들도
한두명씩 퇴는하는 5시 넘는시간까지 혼자 담임이랑
남아서 반성문쓰고 상담하고 얘기하고 남아서 그냥 꾸중 조카 듣고 혼나고 있었는데 폰 안냈다고 선도 보낸다는데 폰안냈다고 경고도없이 바로 선도 보내는학교 우리학교말고 또 있냐? 나 1학년때도 학폭 터지고 선도도 가고 사고를 너무 많이 치고 다녀서 2학년때는 조용히 살려고 했는데 폰 안냈다고 선도 보내는 학교는 너무한거 아니야? 이런건 교육청에 뭐 말할수도 없고 선도 안가는법 없을까 진짜로 엄빠랑 사이 다시 안좋아지기도 싫은데 쌤들한테 뭐라고 말해야될까 진짜 자퇴 마려운데 작년에도 잘 참았는데 진짜 폰 가지고 선도 보내는건 선넘었지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