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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라는 말 잔인해

한 달동안 힘겹게 버티고 힘들었을 민규, 팬들, 소속사를 생각하면 그딴 주작질하고도 지가 오해했다고 변명하는 ㅅㄲ들이 역겹고 소름끼쳐왜인지는 몰라도 안 좋은 감정들이 민규를 향했던 거, 그 감정을 혼자 느끼는 것이 아닌 거짓으로 김민규라는 사람을 바닥까지 끌어내리려고 했다는 거 이 모든 일이 현실같지가 않고 잔인해오랜 시간을 걸쳐서 그것들이 거짓이라는 걸 밝혔는데 글쓴이가 하는 말은 결국엔 “오해였습니다”이게 말이 되냐..? 몇년동안 노력해서 결과를 이루어낸 아티스트한테, 오랜 기간 그 아티스트를 믿어온 팬들한테 이게 할 짓이냐 다른 친구들에 대해 안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가 그 중 유명했던 민규한테 그 감정이 옮겨진다는 그 자체가 어떤 논리구조를 가지고 있는 지가 의심될 따름이다.. 절대로 이런 일이 반복되길 않길 빈다 진짜ㅠ 그냥 새벽감성에 올리는 한탄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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